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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슬 피아노 독주회 개최
겨울 무대가 깊은 울림으로 채워진다. 오는 12월 1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피아니스트 정다슬의 독주회가 열린다. 예인예술기획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약 90분 동안 진행되며, 2023년 월간 객석 평론가가 선정한 ‘올해의 클래식 솔로 연주자’로 주목받은 그녀의 음악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정다슬은 예원·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재학 중 도독해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동시에 이탈리아 이몰라 아카데미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수료했다. 국내 주요 콩쿠르 우승과 함께 스페인
윤희주 피아노 독주회 — 12월 12일 금호아트홀 연세 개최
윤희주 귀국 피아노 독주회,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려피아니스트 윤희주가 오는 12월 1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귀국 독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이든예술기획(주)의 주최로 마련되었으며, 예원·서울예고·서울대학교 음악대학·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동문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윤희주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우등으로 졸업한 뒤,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Felix Mendelssohn Bartholdy” Leip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