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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전국미술대학,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무엇이 보이는가(What Do You See)》
양평군립미술관×전국미술대학,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무엇이 보이는가(What Do You See)》 2026.3.14.(토)–5.10.(일), 양평군립미술관 전관… 16개 대학 59명 참여왼쪽부터 정수연 아트인뱅크 문화부 이사, 이홍원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장, 임완수 아트인뱅크 대표, 유망작가전 작가들, 윤재영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연구사. 아트인뱅크 제공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은 오는 2026년 3월 14일(토)부터 5월 10일(일)까지 미술관 전관에서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무엇이 보이는가(What Do You See)》를 개최하며
서울아트센터 도암갤러리, 2025 DOAM OPEN CALL 선정전 《무너지는 것들에 대하여》 개최
도암갤러리, 2025 DOAM OPEN CALL 선정전 《무너지는 것들에 대하여》 개최애니메이션으로 바라본 청년 세대의 상실과 회복도암갤러리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29일까지 2025 DOAM OPEN CALL 선정 전시 《무너지는 것들에 대하여 When Things Collaps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암갤러리가 올해 처음 진행한 기획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시로, 네 명의 청년 작가 산 황(Shan Huang), 오이슬, 양윤경, 소피 마리아 비커스(Sophie Maria Vickers)로 구성된
한·중·일 추상미술 대표 작가들 중국 광둥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순회전(2025.11.30~2026.3.3) 60여점 선보인다.
《잠상: 숨겨진 진실》 중국 광둥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순회전<아시아예술경영협회> 박철희대표는한﹑중﹑일 작품에서 내면적 세계를 주요 관점으로 정리했다.오는 11월 30일부터 2026년 3월 3일까지 중국 광둥성 광저우 광둥미술관에서 한·중·일 추상미술 대표 작가들의 작품 60여 점을 선보이는 국제기획전 《잠상: 숨겨진 진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중국 광둥미술관과 한국 광주시립미술관이 공동 주최하고, 일본 화이트스톤 갤러리와 아시아예술경영협회(AAMA)가 협력하며, 12월 2일 오프닝을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에는 광주
베를린 젤러마이어 갤러리, 개관 50주년 기념전 개최
베를린 젤러마이어 갤러리, 개관 50주년 기념전 개최베를린 대표 갤러리인 **젤러마이어 갤러리(Zellermayer Galerie)**가 개관 50주년을 맞아 특별전 **‘In jede Ausstellung verliebt! – In Love With Every Exhibition!’**을 오는 11월 29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갤러리의 반세기를 조명하는 기획으로, 그동안의 활동을 보여주는 사진·작가 서신·비평문·기록 자료, 그리고 갤러리를 대표해 온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공개된다. 참여 작가는 게오
갤러리526, 조각가 김우진 개인전 12월 16일 개막… ‘퍼스널 스트럭처’ 참여작가의 색과 금속이 만든 유토피아
서초구 서래마을에 위치한 갤러리526에서는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 *‘퍼스널 스트럭처(Personal Structures)’*에 소개된 바 있는 조각가 김우진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어린 시절 꿈이었던 동물 사육사의 기억을 스테인리스 조각으로 재해석해 온 조형 세계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반복된 유닛, 견고한 금속, 화려한 원색이 결합한 그의 작품은 선명한 감성과 구조적 미감을 동시에 드러내며 독자적인 작가적 언어를 형성하고 있다.김 작가는 “우리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던 세상이 사실은
김용미 교수, 영상 작품 〈peacefully〉 파리 아트 엑스포 초청 상영
뉴욕 맨해튼 빅 스크린 플라자(Big Screen Plaza)에서 호평을 받은 NKEDU 뉴욕예술원김용미 교수의 영상 작품 **〈peacefully〉**가 오는 12월 프랑스 파리 아트 엑스포(Paris Art Expo)에 공식 초청돼 유럽 관객과 만난다.〈peacefully〉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뉴욕을 배경으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작품 속에서는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페르소나가 스쳐 지나가며, 현대 사회 속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정체성을 시적으로 그려낸다. 작품 속 한 대사, “다양한 인
베르너 뷔트너 개인전(토마스엘러 기획)
트라이엄프 갤러리가 독일 작가 베르너 뷔트너(Werner Büttner)의 개인전 《He, Who Does Not Thrash Painting, Hates Painting!》을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토마스 엘러(Thomas Eller)의 기획 아래 진행되며, 1979년부터 2024년까지의 대표작 20여 점을 아우르며 작가의 폭넓은 작업 세계를 조망한다. 전시는 “예술이 지닌 비판의 힘”을 다시금 환기시키는 구성으로 마련됐다.[출처 : 아트인타임즈 = > 토마스엘러]1954년 독일 예나
아시아 현대미술의 새로운 축… 칠곡문화예술위원회–몽골 블루선 현대미술센터 국제 협력 활발
칠곡문화예술위원회와 몽골 블루선 현대미술센터가 아시아 현대미술의 글로벌 지평을 넓히며 세계 미술계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서세승 칠곡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과 솔롱고 바트사이한 몽골 블루선 현대미술센터 대표는 단순한 지역 간 교류를 넘어, 아시아 고유의 예술성과 정체성을 세계 시장에 확고히 알리는 전략적 연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두 기관의 협력은 최근 아시아 미술 시장에서 나타나는 역동성과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며, 예술적·문화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국제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글로벌
황인선 개인전 <도암갤러리서 개최> 김치가 팝 아트로 변신하다.
김치가 팝 아트로 변신하다.황인선 개인전 〈김치팝! Kimchipopped!〉, 도암갤러리서 개최도암갤러리는 2025년 10월 16일(목)부터 11월 15일(토)까지 황인선 작가의 개인전 《김치팝! Kimchipopped!》을 개최한다.황인선은 한국인의 일상 식문화의 상징인 ‘밥’과 ‘김치’를 주요 모티프로 삼아 회화와 설치 작업을 선보여 온 작가로, 이번 전시는 그가 수년간 이어온 ‘김치’의 질감, 색, 형태에 대한 조형적 실험의 결과를 집약한 자리다.밥상이라는 일상적 소재는 자칫 전통적이고 정체성 중심의 해석으로 이어
김덕한 작가 개인전 '화이트스톤 갤러리 서울'에서 개최
김덕한 작가 개인전 ‘OVERLAID : 겹쳐진 시간, 기억의 형상’화이트스톤 갤러리 서울, 10월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개최“시간을 벗겨내는 행위, 존재의 기억을 압축하다”[문화예술신문 아트인뱅크 = 아뱅뉴스]화이트스톤 갤러리 서울은 10월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김덕한 작가의 개인전 **‘OVERLAID : 겹쳐진 시간, 기억의 형상’**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5년 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으로, 베이징과 타이페이 등 해외 전시를 통해 동양의 전통 재료와 현대적 미감을 교차시켜온 김덕한이 서울에서 다시 관객과
아이수루 시의원, 장애예술기획전 <감각의 서사(The Sensory Tale)> 개막식 참석
10월 17일(금)~11월 6일(목)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서 장애예술인 6인 전시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은 17일(금)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린 장애예술기획전 <감각의 서사(The Sensory Tale)>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전시는 서울문화재단과 예술의전당이 공동 주관하고, 효성이 후원하는 장애예술기획전으로, 10월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3주간 개최된다. 전시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의 2025년 입주작가
송수련 개인전 가람화랑 초대전(2025.10.22~11.04)인사동에서 개최 ...
송수련 개인전 《내적 시선 內的視線》가람화랑 초대전 | 2025.10.22 ~ 11.04 | 서울 인사동한국화가송수련이 오는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서울 종로구 인사동가람화랑에서 초대 개인전 《내적 시선 內的視線》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지난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탐구해온 자아 독백의 연장선상에서, 반복된 필획의 중첩과 내면의 사유를 통해 형상화한 새로운 드로잉 30여 점을 선보인다. 송수련은 종이의 뒷면에 채색을 해 앞면으로 은은히 배어 나오게 하는 **배채법(背彩法)**을 통해 오래전부터 자신만의 독창적 회
김태형 초대개인전 《신난다–잊힘》 기억과 잊힘의 경계에서 다시 태어나는 풍경...
기억과 잊힘의 경계에서 다시 태어나는 풍경 — 김태형 초대개인전 《신난다–잊힘》“잊힘을 넘어 되살아나는 기억의 예술"김태형 초대개인전 《신난다–잊힘》기간: 2025년 10월 13일(월) – 10월 26일(일)장소: 더숲 아트 갤러리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480, 조광빌딩 지하 2층)더숲 아트 갤러리는 오는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김태형 작가의 초대개인전 《신난다–잊힘》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오랜 시간 탐구해온 ‘기억’과 ‘잊힘’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신작들을 선보인다.전시의 중심이 되는 「신
김태형 개인전 '신난다' 더숲 아트갤러리에서 미술전시회 개최...
[문화예술신문-아트인뱅크]기사승인=2025.10.08.12.50 [임완수 편집국장]김태형작가 미술전시회가 '신난다-잊힘' 주제로 이번달 10월 13일부터 10월 26까지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더숲 아트 갤러리에서 전시된다.한국화 전공인 작가는 전통기법의 장르나 재료 보다 서양화적 재료로 이번 전시회에서 선 보인다. 작가에게는 동·서양 장르나 벽은 없다.작품 주제인 '신난다' 또한 재료에 대한 구속없이 한국화, 서양화의 재료를 구분하지 않는다. 김태형의 주제는 서로 다른 시대의 인물들을 한 화면에 모아 구성을 한다. 작품 속
양평군립미술관 '이상덕' 전시 <뉴 앙데팡당 : 십자말풀이 파트3>가 열린다.
[문화예술신문-아트인뱅크]기사승인=2025.09.29.11.40 [임완수 편집국장]이상덕작가는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이번달 10월 1일부터 신진작가전 '뉴 양데팡당 : 십자말풀이 파트 3' 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전시는 양평군립미술관 신진작가전으로 매년 개최하는 파트 1, 2, 3중에 전시로 작가들의 공모를 통해 선별된 작가로 구성되었다. 매년 꾸준히 영역과 범위를 넓혀 나가며 미래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기획 작가전이다.작가의 풍경은 어느 한순간이라기보다는 영원을 보여준다. 완성된 결과가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과정, 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