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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FE 2026(제45회 국제현대무용제) 작품 공모…세계 무대 향한 창작의 문 열다
MODAFE 2026(제45회 국제현대무용제) 작품 공모…세계 무대 향한 창작의 문 열다세계적인 현대무용 축제인 MODAFE(국제현대무용제)가 오는 2026년 제45회를 맞아 무대에 오를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현대무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온 MODAFE는 매년 실험적이고 동시대적인 안무 언어를 선보이며 국내외 안무가와 무용수들에게 폭넓은 교류의 장을 제공해 왔다.이번 MODAFE 2026 작품 공모 접수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월)부터 2026년 1월 11일(일) 오후 5시까지다. 지원자는 MODAFE
'M극장' 무용공연 전분야 한국(차수정), 현대(이경은), 발레(최소빈)이 공연한다.
기사승인 : 2025.06.26.02:25 [임완수 편집국장]'M극장'에서 주최, 주관하고 리케이댄스, 벽사 전통춤 보존회, 최소빈발레단에서 기획, 제작한 공연이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2틀간 공연된다. 이날공연은 차수정, 이경은, 최소빈무용가가 안무, 연출한다.한국무용(전통무용)에 '승무 - 춤 유산 시간을 잇다.'는 차수정, 윤하영, 이재영, 강채연, 최예근이 출연하고 차수정무용가가 안무하였다. 이날 전통춤인 '승무'가 가지고 있는 공간적 아름다움을 채움과 비움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넘어 한국 전
현대무용단 '언플러그드바디즈' 김경신 예술감독 '임펄스탄츠' 유럽 최대 현대무용 축제 초청 공연
기사승인 : 2025.06.21.12:45 [임완수 편집국장]김경신 예술감독과 현대무용단 언플러그드바디즈(Unplugged Bodies)가 올해 7월 유럽 최대 규모의 현대무용 축제‘임펄스탄츠(ImPulsTanz)–비엔나 인터내셔널 댄스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어,대표작<Homo Faber–The Origin>을 오스트리아 빈 중심부에 위치한 폭크스테아터(Volkstheater)에서 선보인다.[출처/아트인뱅크 = 언플러그드바디즈]임펄스탄츠(ImPulsTanz)는 유럽 최대 규모의 현대무용 축제이다. 매년 약 5주간
한국현대무용협회에서 제2회 모다페 국제 무용 콩쿠르가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협회에서 2025년 현대무용 7월 1일 화요일부터 민속무용 7월 2일 수요일까지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경연대회가 실시된다. 주관으로는 모다페 국제 콩쿠르 조직위원회에서 운영한다.민속무용, 현대무용, 발레 올 장르 댄스Dance Competition 경연이 치뤄진다. 접수기간은 6월 16일(월)까지 접수가 이뤄진다.참가부문은 프로페셔널(전공)부분과 아무추어(비전공)으로 나눠진다. 자세한 참가요강은 대회공식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대회참가 심사위원은 현대무용은 이해준, 김형남, 신창호 심사위원, 민속무용은 전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