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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전국미술대학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개최한다.

양평군립미술관×전국미술대학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무엇이 보이는가》’가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양평군립미술관 전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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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전국미술대학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무엇이 보이는가


양평군립미술관이 전국 주요 미술대학 출신 젊은 작가들을 조명하는 대규모 기획전 ‘무엇이 보이는가’를 개최한다.

경기도 양평군과 양평군립미술관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양평군립미술관×전국미술대학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무엇이 보이는가》’가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양평군립미술관 전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계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는 젊은 작가들을 소개하는 자리로, 회화·조각·미디어·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180여 점이 선보인다. 특히 전국 16개 미술대학과 협력해 각 대학 교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유망 작가 59명이 참여해 신진 미술가들의 현재와 가능성을 조망한다.

참여 대학은 가천대학교, 경기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인천대학교, 중앙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등이다.

전시에는 강민아, 강수희, 강지수, 고니, 고하영, 길준수, 김다솔, 김률희, 김성수, 김소영, 김시로, 김시우, 김예빈, 김윤아, 김주은, 김주희, 김해미, 마해송, 명수정, 박문현, 박성근, 박성민, 박주영, 박지현, 배민정, 신혜승, 안재이, 양지은, 양태현, 양희수, 엄승주, 우이진, 유연주, 유지민, 윤기강, 윤시원, 윤인서, 윤혜란, 이서인, 이서현, 이수민, 이수비, 이슬기, 이연재, 이유림, 이주휘, 이초록, 이호연, 인봉경, 전송, 제승규, 조연수, 조주원, 최아림, 최재성, 한호진, 허소윤, 홍민혁, 황련선 등 총 5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사회의 변화 속에서 청년 세대가 바라보는 현실과 미래를 예술적 시각으로 탐구하는 데 의미를 둔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서울·경기·인천 지역 대학과 협력해 순수미술 계열 졸업 5년 이내 작가와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작품을 선정했으며, 젊은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기 위해 대형 작품 중심으로 출품하도록 했다.

전시 제목인 ‘무엇이 보이는가’는 단순한 시각적 인식의 질문을 넘어, 젊은 작가들이 현실과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표현하는지를 묻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익숙한 사물과 이미지를 새롭게 바라보는 인지의 과정처럼, 예술이 관람자에게 새로운 시각과 사유의 계기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대학이라는 교육 현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이 미술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세대 작가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시선과 실험적 작품을 통해 한국 미술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된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명절 당일은 휴관한다. 장소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 2 양평군립미술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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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트인타임즈 => 아트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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