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녹색생활실천 환경그림대회가 오는 6월 13일 울산 달동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울산지역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녹색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울산제일일보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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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녹색생활실천 환경그림대회가 오는 6월 13일 울산 달동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울산지역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녹색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울산제일일보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가 후원한다.
대회는 2026년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뒤편 달동문화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울산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다. 그림 주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다.
참가 접수는 팩스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오전 10시에 마감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간식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작품은 오후 2시까지 제출해야 하며 작품 규격은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부는 8절, 초등 고학년부는 4절이다. 표현 기법에는 제한이 없으나 포스터와 데생 작품은 출품할 수 없다.
행사 당일에는 환경그림대회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팝콘 나눔, 요술풍선 놀이터, 스쿱마켓,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9시까지 행사장 설치 및 준비를 마친 뒤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참가 접수와 그림 용품 배부가 진행된다. 이어 오전 10시부터 10시 20분까지 개회식과 함께 주요 내빈 소개, 인사말, 심사기준 안내 및 그림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이후 참가자들은 오후 2시까지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수상자는 오는 6월 18일 울산제일일보 홈페이지와 지면을 통해 발표된다. 대상인 울산광역시장상은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각 1명에게 수여되며, 최우수상인 울산광역시의회 의장상과 금상인 울산광역시 교육감상도 각 부문별 1명씩 선정된다. 이 밖에도 은상, 동상, 특선, 입선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녹색생활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및 행사 관련 문의는 울산제일일보 사업부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아트인타임즈 - 울산제일일보 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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