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2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콩쿠르)가 열리다.
5월 23일 한국무용(전통·민속·창작)을 시작으로, 24일 오전 생활무용(대회형식·콩쿨형식), 오후 현대무용(창작), 25일 발레(클래식·창작)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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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가 주최하는 ‘2026년 제12회 성신여자대학교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북구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전국 초·중·고·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생활무용 등 전 장르를 아우르는 종합 무용 경연으로 치러진다.
대회는 5월 23일 한국무용(전통·민속·창작)을 시작으로, 24일 오전 생활무용(대회형식·콩쿨형식), 오후 현대무용(창작), 25일 발레(클래식·창작) 순으로 진행된다. 경연은 부문별·학년별로 나뉘며 개인과 단체 모두 참가 가능하다. 단체 부문은 초·중·고·대학·일반부로 구분해 시상한다.
생활무용 부문은 댄스스포츠(라틴·모던), 오리엔탈댄스, 힙합 등으로 구성된다. 대회형식과 콩쿨형식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일부 종목은 주최 측이 음원을 제공한다. 현대무용과 발레는 창작 및 클래식 부문으로 경연이 펼쳐진다.
참가 신청은 아트인뱅크(https:artinbank.com)에서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개인 15만원, 단체 20만원의 참가비가 책정됐다. 접수 완료 후에는 부문 변경이나 취소, 환불이 불가하다. 참가자는 재학증명서 또는 신분증과 함께 음원 파일(MP3)을 사전 제출해야 하며, 대회 당일 접수증과 신분증, 예비용 USB를 지참해야 한다.
경연 시간은 개인 3분 이내, 단체 5분 이내로 제한된다. 순서는 접수 순서와 무관하게 무작위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대회 직전 무용예술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시상은 대상, 금·은·동상, 장려상과 함께 안무상·지도자상·공로상이 수여된다. 대상은 고등부 고학년 전체 부문 중 최고 득점자 1인에게 주어지며, 향후 본교 무용예술학과 입학 시 장학 혜택이 부여될 예정이다. 단체 부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상식은 별도로 열리지 않으며, 수상자는 경연 종료 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주최 측은 “참가자는 지정된 공간 외 이동을 자제하고, 외부 촬영 및 건물 내 분장·취식은 금지된다”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는 성신여자대학교 무용예술학과로 하면 된다.
[출처 : 아트인뱅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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