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37회 세계일보 음악콩쿠르 예·본선 지정곡 확정… 성악 부문 신설
세계일보 음악콩쿠르 지정곡 확정 예·본선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성악(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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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37회 세계일보 음악콩쿠르 예·본선 지정곡 확정… 성악 부문 신설
국내 정상급 청소년 음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온 세계일보 음악콩쿠르가 2026년 제37회를 맞아 예·본선 지정곡을 확정·발표했다.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아트인뱅크에서 주관하는 이번 콩쿠르는 차세대 음악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실력과 가능성을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무대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2026년 대회는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4~6학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연 종목은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에 더해 올해 새롭게 성악 부문이 신설되어 눈길을 끈다. 이를 통해 기악 중심이었던 기존 구성에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 측은 “전년도 입상자라 하더라도 예선 면제는 적용되지 않는다”며,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기준 아래에서 경연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예·본선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아트인뱅크 공식 홈페이지(www.artinbank.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 및 결제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세계일보 음악콩쿠르 홈페이지(music.segy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계일보 음악콩쿠르는 지난 30여 년간 수많은 유망 연주자를 배출해 온 권위 있는 대회로, 이번 제37회 역시 한국 음악계를 이끌 차세대 주역들의 치열한 경연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는 주관사인 아트인뱅크(031-372-8857)로 하면 된다.

[출처 : 아트인타임즈 => 아트인뱅크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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