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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독주회

바이올린 독주회(최송하 바이올린 리사이틀) 2026.3.25에 열린다.

월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더브릿지컴퍼니와 최송하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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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의 리사이틀이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더브릿지컴퍼니와 최송하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최송하는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로, 영국 매체 The Times로부터 “열정과 상상력, 대담함이 돋보이는 매혹적인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는 세계적인 바이올린 경연인 Menuhin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시니어 부문에서 최연소 2위와 청중상을 동시에 받으며 국제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Queen Elisabeth Competition에서 수상자(Laureate)로 선정되었고, Montreal International Musical Competition에서는 바이올린 부문 2위와 함께 세미파이널 최고 소나타상, 캐나다 작품 최고 연주상, 청중상까지 수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그는 라파엘 파야레, 안토니 헤르무스, 크리스토퍼 워렌 그린 등 여러 지휘자들과 협연하며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리투아니아 국립 교향악단, 뷔르템베르크 캄머오케스트라 하일브론,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무대에 올랐다. 또한 Berlin Philharmonie, Concertgebouw, Elbphilharmonie, Wigmore Hall 등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을 거쳐 영국 Yehudi Menuhin School을 졸업했으며 현재 독일 Hanns Eisler School of Music Berlin에서 콜야 블라허 교수에게 사사하며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피아니스트 박영성이 함께 무대에 올라 호흡을 맞춘다. 프로그램은 Karol Szymanowski의 ‘신화 Op.30 중 드리아데스와 판’과 ‘녹턴과 타란텔라 Op.28’, Henryk Wieniawski의 ‘오리지널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15’, Franz von Vecsey의 ‘슬픈 왈츠’, 그리고 Béla Bartók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1번 Sz.75’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시대의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약 100분 동안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입장권은 R석 5만 원, S석 3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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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트인타임즈 =>㈜더브릿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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