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인아 피아노 독주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2026년 3월 18일 열린다. > 피아노독주회(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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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독주회

함인아 피아노 독주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2026년 3월 18일 열린다.

이번 공연은 공연기획사 지클레프가 주최하고 공주대학교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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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리사이틀홀에서 피아니스트 함인아의 독주회 'The Beethoven Legacy : A Journey through his Piano Sonatas Ⅲ’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공연기획사 지클레프가 주최하고 공주대학교가 후원한다.

피아니스트 함인아는 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이후 미국 클리블랜드 음악원(Cleveland Institute of Music)에서 석사학위를, 신시내티 음악대학(University of Cincinnati College-Conservatory of Music)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전문 연주자로서 기반을 다졌다.

그는 KBS 콩쿠르와 삼익콩쿠르를 비롯해 Yellow Springs Chamber Music Competition, CCM Concerto Competition, CCM Chamber Music Competition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재학 시절에는 Sadie-Zellen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Pianofest, The Mayor’s 801 Plum Concert, MTNA Concert, Starling Europe Tour Concert 등 다양한 무대에 초청되어 연주했다.

또한 미국 Butler University와 Starling Chamber Foundation에서 스태프 피아니스트로 활동했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Tchaikovsky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폴란드의 Young Wieniawski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루마니아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 of Jeunesses Musicales 등 국제 무대에서 반주자로 참여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2006년 귀국 이후에는 대전시향 가족음악회, 우인아트홀 Today’s Musician Series, 이원문화센터 아티스트 콘서트 시리즈 등 다양한 공연에 초청되었으며 KBS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서울시티챔버오케스트라, 아산시향, Philharmonisches Kammerorchester Berlin 등과 협연했다. 현재 공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연주와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독일 작곡가 Ludwig van Beethoven의 후기 피아노 소나타가 집중적으로 연주된다. 프로그램은 피아노 소나타 제30번 E장조 Op.109, 제31번 A♭장조 Op.110, 그리고 마지막 소나타인 제32번 c단조 Op.111로 구성되어 베토벤 후기 작품의 깊은 음악 세계를 조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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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트인타임즈 => 지클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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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트인타임즈 => 지클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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