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아 피아노 독주회 개최
피아니스트 김초아가 오는 2026년 2월 3일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열고, 전통 클래식과 한국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만난다.
임완수편집국장
기사입력 : 2025.12.29 12:25 | 조회 : 7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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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초아가 오는 2026년 2월 3일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열고, 전통 클래식과 한국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만난다.
김초아는 선화예술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뒤 미국 존스 홉킨스 피바디 음악대학에서 석사, 보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내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뉴욕 카네기홀, 링컨 센터, 벨기에 팔레 데 보자르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연주해왔다. 유학 중에는 다양한 챔버 연주와 성악 반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폭을 넓혔으며, 현재 플라노 듀오(Flano Duo)의 피아니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번, 라벨의 Valses nobles et sentimentales, 지성민 작곡의 Patterns of Particles 세계 초연,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소나타 6번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피아노 음악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출처 : 아트인타임즈 => 이든예술기획]

[출처 : 아트인타임즈 => 이든예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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