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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연정보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 ‘선율과 색채로 만나는 낭만주의 시대 예술여행’ 렉처 콘서트 개최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가 주최하고 문화예술기관 '(주)아트인뱅크' 협업으로 진행되며, 음악 연주와 미술 강연이 결합된 형식의 렉처 콘서트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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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가 3월 문화행사로 ‘선율과 색채로 만나는 낭만주의 시대 예술여행’ 렉처 콘서트를 오는 3월 24일 오후 2시, 내곡느티나무쉼터 3층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가 주최하고 문화예술기관 '(주)아트인뱅크' 협업으로 진행되며, 음악 연주와 미술 강연이 결합된 형식의 렉처 콘서트로 마련된다. 

공연에는 앙상블 아르코이리스가 참여해 소프라노 조윤미, 피아노 한미연, 바이올린 김소정, 첼로 홍보경이 무대에 올라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연은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장 이홍원 미술평론가가 맡아 낭만주의 시대의 주요 미술 작품과 예술사적 흐름을 소개한다. 연주와 해설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음악과 미술을 함께 조망하며 시대의 감성과 배경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 측은 아름다운 선율과 명화가 함께하는 이번 렉처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 속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홍원 예술학 박사는 사비나미술관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재)한국도자재단 비엔날레사무국장,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학예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장으로 재직중이며 주요 기획전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화성시립미술관 작품구입 심의위원과 중앙대학교·한양여자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과 2026년에는 세계일보 세계미술전 ‘올해의 선정작가’ 평론을 맡아 동시대 미술에 대한 비평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주를 맡은 소프라노 조윤미는 미국 하트퍼드 음악대학과 맨해튼음대 대학원, 컬럼비아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Opera at Florham 영아티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문화예술공간 노아즈팟 대표이자 아르코이리스 대표로 활동하며 국제학교 등에서 출강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한미연은 이화여자대학교와 미국 피바디 음대, 보스턴대학교에서 박사(DMA)를 취득했으며 Tanglewood Institute 스태프 피아니스트 등으로 활동했다. 현재 국민대학교에 출강하며 앙상블 아르코이리스 이사로 활동 중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음악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국내외 음악제와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첼리스트 홍보경은 빈 국립음악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유럽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객원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행사는 서초구에 거주하는 5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20일까지 유선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내곡느티나무쉼터(02-6953-7133~4)로 하면 된다.
 

adb31ceea882e08112968f66372a18b0_1772601612_9418.jpg[출처 : 아트인타임즈 => 아트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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