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인타임즈

태그

본문 바로가기

바이올린리사이틀 > > > 바이올리니스트 > 2026바이올린독주회

전체 2 건 - 1 페이지
임완수편집국장 2026-09-25 32
성현경 바이올린 독주회가 가을의 정서를 담은 무대를 2026년 10월 5일 영산아트홀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성현경이 서른 번째 독주회로 가을의 정서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성현경은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바이올린 독주회 ‘Herbstliche Sehnsucht(가을의 그리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인예술기획이 주최하며, 피아니스트 올리버 케른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이번 독주회는 차이콥스키와 프랑크, 르쿠의 작품을 통해 가을의 낭만과 서정적인 정서를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앙상블을 바탕으로 작곡가마다 다른 음악적 색채를 들려줄 예정이다.공연의

임완수편집국장 2026-04-04 301
백주영 바이올린 독주회 2026.4.28,19:30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4월 28일 오후 7시 30분,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이번 무대는 낭만주의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섬세한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프로그램은 에드워드 엘가의 ‘Salut d’amour’와 ‘La Capricieuse’, 프리츠 크라이슬러의 ‘Liebesfreud’와 ‘Schön Rosmarin’, 로베르트 슈만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 d단조 Op.121,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Morgen’과 바이올린 소나타 E♭장조 Op.18로 구성된다. 서정성과 기교, 그리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