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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서울시의원, “고령 비정규직 노동자 존엄한 노동환경 조성”
「서울특별시 고령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 및 보호 조례안」 대표 발의60세 이상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안정·권익보호 제도 마련… 고용유지장려금 및 우수기업 인증 등 추진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2)은 고령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권익보호를 위한 **「서울특별시 고령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 및 보호 조례안」**을 지난 20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서울시가 전국에서 고령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로, 60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약 17%를 차지하는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다.특히 아파트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여성의 가사‧돌봄노동, 경력으로 인정해야”
경력보유여성 취업·창업 시 가사‧돌봄노동 경력 인정… 사회적 인식 전환 강조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여성들의 가사‧돌봄노동을 사회적 가치로 인정하고, 이를 경력으로 공식 인정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다.최 의장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경력보유여성등의 가사‧돌봄노동 인정 및 권익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최 의장은 “여성의 경력 단절은 출산과 육아, 가족 돌봄 부담이 여성에게 집중되는 사회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되었음에도 그 가치가 정당하게 인정받지 못했다”며, “그림자 노동의 사회적 가치